2008년 12월 26일
고조선의후예, 흉노(한나),부여,마한의 삼태극 제국
고조선은 신권 국가였다.
신권으로 다스렸기 때문에 2000년 이상 간 것이었다.
서양이나..다른 나라처럼 패권 정치를 한다면....200년을 못가는 것이 역사의 증명이다.
고조선은...47대 단군이 더이상 신권 정치를 할 수 없음을 깨닫고....
구월산으로 들어가신 다음에 셋으로 쪼개졌다.
천부경 원리상 당연한 귀결이었다.
고조선은 신한 (혹은 진한),불한,마한으로 나뉘어져 단군이 통치하여 다스렸는데.....
신한은 흉노(한나)제국이 물려 받고...
불한은 부여 제국이 물려 받고...
마한은 마지막 단군이 들어간 구월산이 있었고....
패권을 추구하는 쥐나족과 거리도 멀었기 때문에....
또한 원래 한국(桓國)과 삼한이 태어난 고향 지역이었기 때문에
마한 제국을 그대로 유지했다.
흉노는 ....원래 글자의 발음이나 그 뜻이 다르다.
쥐나족이 우리 민족 국가를 멸시를하기 위해, 신한 제국 즉 흉노제국에 붙인 한자이다.
흉은 원래 桓이 본래 발음과 뜻이다.
노는 원래 태양을 뜻하는 "나 "혹는 "羅"가 본래 발음과 뜻이다.
즉 흉노는 원래 한나 혹은 한라로 발음해야 한다.
그리고 흉노의 후예인 신라는 " 새로운 한라"라는 뜻으로...
"신한"을이어받았다는 뜻으로...
""新羅"라 한 것이다.
이를 검자가 역사상 처음 밝힌다.
http://cafe.daum.net/grandcorea 민족의 구심점, 민족자주연맹 올림
# by | 2008/12/26 21:29 | 고조선 역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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