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로 진군할 백만대군을 모집함.

안녕하세요?

 네덜란드 헤이그의 국제사법재판소에 간도반환 제소를 하고 ....기자회견 집회를 하고...마무리하고ㅗ,,,,이제야 숨을 돌립니다.

 어제는 조소앙 선생의 삼균학회를 이끄는 조만제 회장님, 단수일도회 박종구 선배, 개천민족회 이창구 배형, 천도교 동학

민족통일회 등과 개천절 행사를 상의햇습니다.


 올해는 개천절과 추석이 겹쳐서....많은 논란이 있었지만...개천절 10월3일...즉 추석 당일에 하는 것이 의의있다...해서...차례 성묘 각자 끝내고....오후 3시에 매년 개천절을 했던  원구단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올해 우리 민족회의가 아래와 같이 민족사 100년만의 쾌거를 한만큼...의미있는 개천절 민족공동행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각 정당, 각계 대표들로 민족회의 삼원제를 완성코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아래 홍보 문구를 꼭 보시고.....민족회의 대학생회 건설에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민족회의 집행부 대표...검자 김영기 드림.

 

* 댓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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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회의는 오랫동안 정통의 맥을 지니고 민족운동을 해온 민족운동진영의 결정체이며, 민족의 역사, 철학, 수련법 등을 복원하여, 영광의 고조선을 되살리며, 민족이념을 창출하여, 남북, 해외공동의 개천절 민족공동행사를 통해, 통일이념이 단군이념임을 명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간도협약의 원천 무효와 간도 반환 요구에 관한 제소를 아래 기사와 같이 국제사법재판소에 함으로써, 민족사 백년만에 민족주권을 세우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뜨거운 민족애를 가진 청년, 그리고 대학생들이여, 우리 함께 민족정기와 역사를 되찾는 민족 대장정에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민족회의 대학생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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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가입하시고, 등업신청 바랍니다.


-언론 방송에 나온 민족회의 관련 기사-

‘순국한 이준 열사의 심경으로 헤이그 왔다’ 간도소송 김영기대표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102년 전 이곳에서 이준 열사는 조국의 국권이 강제침탈되는 것을 통탄하며 순국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런 이준 열사의 심경으로 네덜란드 헤이그에 왔습니다.”

2일(현지시간)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민족회의통일준비정부의 김영기 대표와 김영수 부대표의 각오는 비장했다. 우리 민족의 땅 간도를 되찾기 위해 헤이그에 소재한 국제사법재판소에 정식 소송을 제기하려는 이들의 계획은 사실 접수 가능성조차 희미했다. 소송 주체는 국가(State)나 유엔 회원국, 유엔 기구이어야 한다는 규정 때문이었다.

일각에서는 간도소송 가능 시한인 올해가 지나도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국제법의 아버지’로 불리는 16세기 학자 휴고 그로티우스(휘호 더 흐로트)에 따르면 ‘실효적으로 점유한 영토가 100년이 지나면 해당국의 영토로 간주한다’는 해석을 내려 훗날 소송을 제기해도 승소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게 정설로 돼 있다.

그런 점에서 간도 소송 가능 시한인 9월4일을 불과 사흘 앞둔 1일 이뤄진 소장 제출은 간도를 일본과 청나라의 불법조약으로 강제로 빼앗긴 오욕을 되돌릴 100년 역사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간도 소송의 주체인 민족회의 통일준비정부는 어떤 곳이고 국제사법재판소가 이를 받아들인 배경 등을 김영기 대표에게 들어보았다.

- 네덜란드 헤이그에는 언제 갔나?

“8월29일 도착했다. 이튿날 국제사법재판소가 있는 평화궁을 사전답사했다. 9월1일에는 이준열사기념관의 이기항 원장과 송창주 관장 등 동포들과 함께 소송 서류를 검토하고 법무사 확인을 거쳐 최종 준비를 끝냈다.

- 9월1일 사법재판소를 방문했는데 서류를 선선히 받아주었나?

“본래 국제사법재판소에 보내는 서류는 인편 전달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안의 중요성과 우리 서류가 접수조차 안 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비선을 통해 행정처장 등 관계자들을 접촉할 수 있었다. 예상대로 재판소에서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하더라.”

- 두가지 문제가 무엇인가.

“서류의 주체는 하나의 국가가 되야 한다는 것과 유엔 가입국에 한한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남북한의 통일국가를 지향하는 과도기 정부로 국가체(State)체이며 남북한이 유엔에 가입돼 있으므로 통합추진정부 또한 넓은 의미에서 유엔 회원의 자격이 있다고 했다. 특히 간도 문제는 민족 주권의 차원에서 대단히 중대한 사안이라 정부를 구성해 소송서류를 들고 왔다는 설명을 그들이 받아들였다.”

- 비공식 접수 확인증을 받았는데….

“방금 말했듯이 우편을 통한 발송이 아니면 증빙자료가 남지 않는다. 직접 대면 전달을 했기 때문에 수령했다는 확인 사인을 받은 것이다. 사실 국제사법재판소에서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조마조마했는데 협조적으로 나왔다. 국제사법재판소가 소송을 접수한 것 자체가 기적이라는 말도 한다. 순국선열과 단군 이래 조상들의 넋이 보살펴주신 게 아닌가 싶다.”

- 100년이라는 간도 소송 시한을 멈추게 한 셈인데 이제 어떻게 진행되나?

“100년이 가기 전에 이의 제기를 함으로써 이제 간도는 한국과 중국 간의 영토분쟁 지역으로 공식화됐다. 국제사법재판소에서 검토 후 의견서를 보내올테고 그에 따라 우리는 대응할 것이다. 설사 소송이 서류가 접수됐으니 이제부터라도 남북한 정부가 관심을 표명하고, 지구촌의 한민족이 국제사법재판소에 방문이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간 도소송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여론을 전달할 필요가 있다.

- 간도 협약이 명백히 불법인데도 불구하고 100년 시한이 되도록 방치된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나

“간도는 민족 주권의 사안이다. 분단 상황과 중국의 보이지 않는 압력이라는 부담을 가진 남북한 정부로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분단된 주권으로 어떻게 민족 전체 문제를 다루겠는가. 그것이 통일준비정부가 나서게 된 이유다.”

- 통일준비정부를 소개해달라.

“통일준비정부는 지난 7월17일 제헌절에 제헌의회 격인 민족회의를 구성했고 진정한 광복의 빛을 이루자는 뜻에서 8월15일 광복절에 정부가 구성됐다. 지도부는 33명의 원로주석이 있으며 7명의 상임원로주석은 김구 선생의 맥을 이어받은 전 광복회 김우전 회장, 김규식 선생의 맥을 잇는 분으로 히로히토 일왕이 맥아더 장군 앞에서 항복문서에 조인할 때 통역을 한 세계한민족기독교연합 김관화 총재, 삼균학회 조만제 회장, 황우연 개천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장, 삼태극통일론의 박종호 총재, 정치인을 대표하여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맡고 있다.”

- 엄연히 대한민국 정부가 있는데 통일준비정부가 법의 테두리 안에서 활동이 가능한가?

“통일준비정부는 민족화합체이지 개별 국가로 주권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다. 정치 외교 국방 등 모든 통치는 개별국가가 행사하며 통일준비정부의 구성원은 해당국가의 법령을 준수한다. 우리는 오로지 민족 주권의 사항만 다루는 것이며 미구에 닥칠 통일된 국가의 지렛대 역할을 맡는 것이다. 이번 소송도 대한민국 정부에 관련 서류와 추진 계획 등을 사전에 고지했다.”

- 통일준비정부에 남북한은 물론, 몽골도 포함됐는데….

“단군조선이래 우리 민족은 한번도 통일된 국가를 이루지 못했다. 몽골은 고조선의 북방을 이룬 우리 민족이다. 몽골 사람들은 유전적 요소는 물론, 언어와 문화, 관습이 너무도 흡사하며 남북한과 통일국가를 이루기를 희망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남북한 몽골의 연합체는 산업구조상으로도 ‘윈-윈-윈’이 될 것이다.”

- 헤이그는 102년 전 이준 열사가 순국한 비원의 땅이다. 여러 가지 감회가 있었을텐데….

“헤이그 도착 후 가장 먼저 한 일이 이준 열사 기념관을 참배하고 소송이 접수되기를 기원한 것이다. 이번에 이준 열사 기념관에 소정의 기금을 준비해 갔는데 이기항 원장과 송창주 관장은 그것을 다시 통일준비정부에 기부해주셨다. 20년 전 기념관이 없어질 위기를 사재를 털어 운영하시는 분들인데 조국을 생각하는 참애국자였다. 간도 소송을 위해 불철주야 애쓴 뉴욕의 폴 김 박사를 비롯해 이번에 해외 동포들이 보여주신 조국사랑 민족사랑에 정말 뜨거운 눈물이 쏟아질만큼 감동했다.”

- 4일 귀국하면 중국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들었다.

“네덜란드 오기 전에 두 번 기자회견을 했으니 이번이 세 번째다. 소송서류 사본은 중국과 일본 정부에도 이미 전달했다. 우리는 간도를 국제법에 의거해 평화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한다. 본래 우리 민족의 영토를 불법적으로 가져갔으니 원상회복을 하자는 것이다. 중국 정부의 사려깊은 판단을 기대한다.”

<관련 사진 있음>

rob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추가 사항: 국가나 민족의 중요한 사안에는 만에 하나라도 한치의 오차나 불리함도 있어선 안됩니다. 100년 시효설이 국제적으로 정설로 되어 있고 판례도 있는데..(이것은 만에 하나 정도가 아니라 만에 팔천개 정도 아주 위험한 확률입니다.) 손바닥으로 눈가리는 식으로 ...100년 시효설을 무시하는 자위를 하면 안됩니다. 그런식으로 했기 때문에 친일파도 청산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회의 통일준비정부는 9월4일 며칠 앞둔 9월1일 ...정식으로 STATE 자격을 갖춰 국제사법재판소에 간도반환 청구 소송을 한 것입니다. 간도 운동을 오래한 단체도 있는데... 이번에 9월4일 창립한 단체가 "100년 시효설 낭설" 등 엉뚱한 얘기를 하여, 우리의 제소 성과에 재를 뿌리고..간도 운동을 혼란케하는 현실이 한탄스럽습니다. 
 

              개천 5907년(단기 4342년, 서기 2009년)   9월 1일 , 민족주권의 날을 널리 제창하며,

 

 

중국은 간도협약 무효 및 간도 반환하라

글씨 확대 글씨 축

 
【서울=뉴시스】남강호 기자 = 간도협약 체결 100주년을 맞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국대사관 앞에서 간도반환 청구 소송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제기한 민족회의통일준비정부(KNCUPG) 회원들이 '간도협약 무효선언 집회'를 갖고 있다.

간도협약은 1909년 9월4일 일제가 청나라로부터 남만주철도 부설권을 보장받는 대가로 청나라와 맺은 협약으로, 당사국인 우리의 주장은 무시된 채 간도에 대한 청나라의 영유권이 인정됐다.

kangh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etFontSize(0);

 

 
                                       http://cafe.daum.net/GCNC  민족회의 일동

by 검자 | 2009/09/16 23:09 | 트랙백 | 덧글(0)

단군탄신절 기념 북 단군 성지 순례단 모집 안내





* 민족자주연맹 단수일도회 1기 단군순례단 *


분단이후 최초의 남북한의 단군 성지 순례


평양 단군릉, 묘향산 단군굴, 구월산 삼성사, 강화도 마니산 등


분단 이후 최초의 단군 순례단에 모십니다.


그동안 가려졌던 북한의 단군 성지를 순례하며 우리 민족 하나되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 단군이 태어나신 날, 단군이 태어난 북 묘향산 단군굴에서 천제를 사상 최초로 올립니다.

 

기간 : 2009년 5월 23일(토)-5월 28일(목)(5박 6일)

* 5월 25일 단군탄신절 행사 거행

북한에서 4박, 강화도에서 1박 총 5박6일(마니산 천제 후 해산)

 

### 순례 주요 장소

북한 : 평양 단군릉, 숭령전, 중앙역사박물관

구월산 삼성사

묘향산 단군사, 단군굴 등

남한 : 강화도 마니궁, 마니산 등


### 순례의 내용

: 단군성지 답사 및 민족정신 강연과 토론회

현지에서의 토론회 개최

현지에서의 민족을 위한 축수, 기도회 등 거행

현지에서의 민족의식과 통일문제 강연

참석 경비 : 1인당 3,000불(약 400만원) => 300만원 특가

5박6일간의 경비 및 북 단통협 지원비 포함

(향후 민족자주연맹 장기회원 인정)

순례단 참가 신청 : 김영기 집행위원장 010-4298-9996

 

결정되신 분은  우선  '방북자 인적사항'을  검자 집행위원장  메일 origingoldsun@hanmail.net 로 보

내면 됩니다



1, 이름

2, 주민등록번호

3, 영문이름(여권동일)

4, 여권번호, 여권만료일

5, 주소

6, 본적

7, 전화(집, 직장, H/P)

8, 현직장, 직위

9, 사진(JPG 파일)



남측: 민연 단수일도회 북측: 단군민족통일협의회


* 향후 지속적으로 계속 모집하오니,


이번 기간에 맞지 않는다라도 계속 신청 바랍니다.
 

http://cafe.daum.net/grandcorea 민족의 구심점, 민족자주연맹 올림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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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검자 | 2009/05/05 21:16 | 트랙백 | 덧글(0)

북 평양 단군릉


by 검자 | 2009/04/20 19:02 | 트랙백 | 덧글(0)

민족자주연맹 부설, 정치 아카데미 개설(서기2009년 1월 14일)

민족자주연맹 부설, 정치 아카데미 개설
Ⅰ 개요
1. 민족자주연맹 부설 정치아카데미
2. 기간 및 운영 : 1학기 3개월로 편성/1년 4기 수료생 배출(1기당 20명 기준 선발)
1주 2강좌(매주 수요일 저녁7시-9시, 30분 토론, 토요일 오후4시~7시)
민족성지답사는 주말 이용.
3. 강의방침 : 일반 인문사회과학 강의, 민족정신 함양 수련 및 민족성지 답사
민족철학, 민족정치, 민족경제, 사회문화 등 민족전통이념을 바탕한 강좌
(우선적으로 정치아카데미에서 일반 정치학 위주의 강좌 진행)
4. 강의대상 : 대학생, 시민단체 활동가, 정치지망생 등 민족문제를 풀고자 하는 일반시민
5. 강의장소 : 민족자주연맹 강의실 외
Ⅱ. 정치 아카데미
1. 개설 목적
- 우사 김규식 박사, 백범 김구, 조소앙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의 항일정신과 민족통합의 이념을 이 시대에 구현하는 정치인재 양성
- 민족자주연맹의 부활과 그 역할 계승
- 민족정신과 통합의 정치이론 강좌로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시민 강좌 개설
- 남북통합과 통일이후를 대비하는 인재와 민족지도자 양성
- 정치신인들에게 올바른 정치이론 강의로 바른 리더십을 가진 정치인 양성
- 건전한 정치의식을 함양하는 통일지도자의 교양 강좌 진행
- 강의와 수련 및 답사가 함께 실현되는 살아있는 강좌 개설
2. 정치 아카데미 강좌란?
정치학은 철학과 함께 가장 오랜 학문적 역사를 가진 것으로 과거 이래로 이상과 현실의 접목을 끈임없이 시도한 학문 영역이다. 인간의 삶이 개인의 이상과 사회의 현실이 교차하는 과정이라고 했을 때 정치학은 그 연결의 고리를 맺어주는 중요한 계기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정치학은 인간의 문제와 함께 사회라는 공동체가 가지는 많은 문제들에 대한 종합적 해결로서의 합을 지양한다. 본 강좌는 이러한 정치학의 일반적 이해를 바탕으로 정치사상과 현대 정치이론들을 소개하며 정치와 사회 그리고 민족미래의 문제를 분석하고 홍익의 정치와 단군주의를 추구하는 강좌로 개설된다.
3. 학습목표
본 강좌는 정치학의 다음과 같은 세부영역에 대한 지식과 분석능력 배양을 바탕으로 정치와 사회의 상관성을 규명하는 것을 직접적인 학습목표로 한다.
① 정치학의 일반적 이론과 실제
② 정치학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그 중요성
③ 국가와 사회
④ 정치권력론과 사회의 이론과 실제
⑤ Modern과 Post-Modern정치학
⑥ 브르뒤에의 문화자본론
⑦ 정치과정과 개인, 집단 그리고 정당
⑧ 민주주의와 사회
⑨ 국제정치와 한국사회
⑩ 현대 한국사회의 이해- 민족통합의 정치
4. 강의 내용
- 정치학 개관 : 왜 정치학인가
- 국가론 : 인간은 왜 국가를 만드는가
- 정치권력론 : 권력은 필요악이다.
- Post-Modern 정치학 : 정치는 죽었다/ 새 시대의 정치
- 정치문화론(Ⅰ,Ⅱ) : P. Bourdieu “문화가 권력이다”
- 정치과정론 : 참여는 대안이다?
- 정치체제론 : 민주주의는 여전히 유효한가
- 국제정치 : 세계화는 상쟁공멸의 장인가 상생의 장인가
- 한국정치 : 남과 북, 공동의 장을 위하여
5. 정치 아카데미 수료 후 진로
- 민족자주연맹 평생회원으로 활동 - 민족자주연맹의 남북교류사업에 우선참여
- 국내 민족문제 관련 행사에 주요 활동가 역할 - 대안 정치 세력의 주역
- 정치무대 데뷔 - 시민단체 활동가 -민족정당의 주역/ 발기인
6. 정치 아카데미 구성
- 원장 : 박종구(민족철학 강의) - 부원장 : 김영기(상고사및 기천수련학 강의)
- 주임 교수 : 임형진(정치학 강의)
- 외래 교수 : 성보용(정치철학, 경희대), 손장권(사회학, 고려대), 김삼웅(민족운동사, 전 독립기념관장), 김동민(언론홍보학, 한양대), 정영훈(단군학, 한국학중앙연구원), 윤명철(민족사학, 동국대) 외 민족자주연맹 자문교수단.
7. 1기 입학식 : 서기2009년 1월 14일 수요일 오후 6시
8. 등록금 : 한학기 15만원/3개월,
월납 5만원 경우 입학금 1만원 추가(총 16만원)
9. 접수처: 서울 종로구 낙원동 127-3 중앙빌딩 701호 민족자주연맹
* 전화: 742-9996, 010-4298-9996, 팩스: 762-9996
* 이메일: origingoldsun@hanmail.net
민족자주연맹 부설 정치 아카데미
민족주자연맹은 해방정국에서 민족통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자 했던 우사 김규식 박사의 숭고한 정신이 담겨있던 민족단체입니다. 오늘 우리는 60여년 만에 부활한 민족자주연맹이 진정으로 김규식 박사의 뜻과 이념을 계승해 이 시대의 올바른 정치노선, 진정한 민족통합의 정치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뜻있는 이 시대의 지성들의 참여를 원합니다.
*** 2009. 1월 14일(수요일) 오후 6시, 개교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30분/ 2시간 강의 30분 토론
-매주 토요일 오후 4시~7시/ 1시간 반 강의, 1시간 반 수련
-장소 : 민족자주연맹 강의실
-강의 내용 - 정치학 개관 : 왜 정치학인가
- 국가론 : 인간은 왜 국가를 만드는가
- 정치권력론 : 권력은 필요악이다.
- Post-Modern 정치학 : 정치는 죽었다
- 정치문화론(Ⅰ,Ⅱ) : P. Bourdieu “문화가 권력이다”
- 정치과정론 : 참여는 대안이다?
- 정치체제론 : 민주주의는 여전히 유효한가
- 국제정치 : 세계화는 상쟁공멸의 장인가 상생의 장인가
- 한국정치 : 남과 북, 공동의 장을 위하여
- 민족철학으로 종교, 이념 갈등의 해결책 제시(홍익정치)
- 기천 수련학, 상고사
# 정치학 강사 : 임형진
(정치학 박사, 경인일보 객원논설위원, 경기대 사회과학부 교수, 민주화운동 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현 (사)동학민족통일회 사무총장, 민족자주연맹 정치아카데미 원장, 고려대 외래교수)
# 민족철학 강사: 박종구
(단수일도학회 회장,천부경 연구가, 민족자주연맹 상임공동대표)
# 기천수련학, 상고사 강사: 김영기
(단군단 대표,개천절 민족공동행사 집행위원장,기천검가 사부, 동북아우호협회 대표, 민족자주연맹 집행위원장)

by 검자 | 2008/12/28 22:04 | 민족자주연맹 | 트랙백 | 덧글(1)

고조선의후예, 흉노(한나),부여,마한의 삼태극 제국

고조선은 신권 국가였다.
신권으로 다스렸기 때문에 2000년 이상 간 것이었다.
서양이나..다른 나라처럼 패권 정치를 한다면....200년을 못가는 것이 역사의 증명이다.
고조선은...47대 단군이 더이상 신권 정치를 할 수 없음을 깨닫고....
구월산으로 들어가신 다음에 셋으로 쪼개졌다.
천부경 원리상 당연한 귀결이었다.
고조선은 신한 (혹은 진한),불한,마한으로 나뉘어져 단군이 통치하여 다스렸는데.....
신한은 흉노(한나)제국이 물려 받고...
불한은 부여 제국이 물려 받고...
마한은 마지막 단군이 들어간 구월산이 있었고....
패권을 추구하는 쥐나족과 거리도 멀었기 때문에....
또한 원래 한국(桓國)과 삼한이 태어난 고향 지역이었기 때문에
마한 제국을 그대로 유지했다.
흉노는 ....원래 글자의 발음이나 그 뜻이 다르다.
쥐나족이 우리 민족 국가를 멸시를하기 위해, 신한 제국 즉 흉노제국에 붙인 한자이다.
흉은 원래 桓이 본래 발음과 뜻이다.
노는 원래 태양을 뜻하는 "나 "혹는 "羅"가 본래 발음과 뜻이다.
즉 흉노는 원래 한나 혹은 한라로 발음해야 한다.
그리고 흉노의 후예인 신라는 " 새로운 한라"라는 뜻으로...
"신한"을이어받았다는 뜻으로...
""新羅"라 한 것이다.
이를 검자가 역사상 처음 밝힌다.
http://cafe.daum.net/grandcorea 민족의 구심점, 민족자주연맹 올림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by 검자 | 2008/12/26 21:29 | 고조선 역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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