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牛와 치우천황 배달국

韓牛와 치우천황

 

고조선역사문화재단 치우천황회 상임고문 김영기

 


우리는 지난 월드컵 축구 대회 때...거리를 가득 메워 함성을 지르며 응원하던 붉은악마를 기억하고 있다. 그 붉은악마를 상징한 도깨비 형상의 그림은 우리 민족의 상고 역사에 나오는 치우천황이다. 그 치우천황의 탄신일은 음력 5월 5일 단오절(단오절은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의 탄신일이기도 하다)로,...사실 그당시 월드컵 기간은 치우천황 탄신일 전후였고...또한 붉은악마라는 이름으로 응원하였으니....우리가 4강까지 올라간 것은 치우천황 기운 덕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역사상 상고사를 고찰해보면, 치우천황은 소를 토템으로 하는 牛加였고, 전쟁 때에는 소머리의 뿔 투구를 쓰고, 인류 최초로 금속병장기를 사용했으며...치우천황을 상징하는 붉은 깃발이 나타나면 중국 사람들은 무서워 벌벌 떨었다고 하며, 전쟁에 절대 지지않는 軍神으로 추앙받고 있다. 그러므로 치우천황은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의 韓牛와 직접적인 연결성이 있다. 우리 민족이라 할 수 있는 몽골의 소를 “홍우”라 하는 것도 치우천황의 붉은 깃발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치우천황이 개발한 금속병장기는 대중화되어 농사용 기구에도 쓰여져, 韓牛와 힘을 합해, 농업 문명의 혁신을 가져와 그 당시 세계를 제패하게 된 것이었다.

 

우리가 “우두머리” 라는 말을 조직의 최고를 상징하는 말로 쓰는 것도 여기서 나왔다. 그리고 우리 민족이 명절에 하는 윷놀이의 도개걸윷모에서 가장 높은 “모”는 바로 韓牛를 뜻한다. (도는 돼지, 개는 개, 걸은 닭, 윷은 말)

우리 민족은 고조선 역사 풍습을 보면, 전통적으로 집에서 가축을 하는 유목민의 전통도 있었는데..,특히 소뿔 각(角)이나 그 형태로 만들어 술잔을 사용했는데...이것도 한우를 먹어야 한의학상 동양인 기운에 가장 좋았고(서양인은 돼지가 좋다), 한우를 토템으로 하는 부족의 힘이 가장 강했기 때문이며, 이는 사계절의 시작인 춘분과 인류 문명의 시작 민족인 東夷를 상징했다.

그리하여 큰 천제를 올릴 때에는 소머리를 쓰는 것도 여기서 나온 것이고, 서양 문명의 최초로 알려지는 수메르(소머리) 문명과 인도의 소를 숭상하는 힌두교도 우리민족의 조상이 서쪽으로 진출해서 이룩한 문명으로, 고고 역사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힌두교로부터 뿌리 유래를 갖는 불교에서 말하는 前佛 대웅(한웅), 아미타불 등은 바로 소를 숭상하는 우리 민족의 배달국 한웅 천황을 뜻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소뿔잔을 사용하는 북방 기마민족인 흉노족의 제사장 집안 왕태자인 <김일제>가 신라 김씨의 시조로 알려져 TV에서도 방영되었는데... 흉노족은 원래 한나(서양에서는 HUNA)족으로 발음이 되었고, 이는 “위대한 태양” 이라는 뜻으로 황금과 태양과 태양새 삼족오와 “韓牛”를 숭상하는 민족이라는 뜻이었다. 제주도의 한나산도 이에서 나온 것으로, 본래 흉노 한나족은 한머리땅(한반도를 고쳐 부는 이름)에서 북진했다가, 신라로 되어 고향에 돌아온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한나족은 고조선의 삼한 중에서 제사장 역할을 하는 신한(진한으로도 불려진다. 흉노 즉 한나, 돌궐, 거란의 요, 몽골, 위굴 등이 여기서 나옴)을 이끄는 부족으로, 신라(새로운 태양)라는 이름도 이에서 나왔다고 보여진다. 즉 고조선은 이러한 신한과 말을 토템으로 하는 마한(말갈족, 서양의 마쟈르족이 여기서 나옴)과 불한(부여,고구려,백제가 여기서 나옴)으로 구성되었는데, 이는 고래 우리 민족의 소뿔 삼각형과 세발의 태양새 삼족오 등 삼태극 철학 즉 삼수 분화의 원리에서 나온 것이었다.

 

특히 치우천황은 중국의 황제와 함께 백두산 삼청궁에서 자부선인으로부터 仙道수련법 <氣天> 등을 동문수학을 하였는데...우리 민족의 배달국 한웅 천황의 제14대 전통을 받았고..이에 반발하는 황제를 지금 북경 부근의 탁록 대전을 통해 무찌르고, 지금 산동성 태산 부근에 남하하여, 고조선 청구국을 세웠다. 현재 발굴된 산동반도의 “대문구 문화”가 치우천황의 유적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리고 황제는 미개척지이고..누런 강물이 범람하던 서쪽 황하로 가서 신석기를 사용하는 원주민의 지도자가 되어, 중국 하화족의 시조가 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면서...중국에도 자연스럽게 선진 문명인 금속 문명이 전해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치우천황의 배달국 우리 동이족과 황제 헌원의 중국 하화족으로 갈라지게 되었다.

 

BC 2333년의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가 한단고기, 규원사화 등 소수의 역사책에 의해 전해 와서..지난 서기 2007년에야 국사 교과서에서 정식 역사로 인정된 것에 비해, 이보다 앞선 시대의 치우천황 역사는 도리어 중국 사서에 매우 풍부하게 전해져 오기 때문에 그 역사적 근거가 확실하고 유명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치우천황의 역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영광과 불패의 용맹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치우천황과 역사적 관련성이 직접 있는 韓牛는 치우천황을 상징으로 하여, 뿌리 마케팅을 하고, 품종을 잘 보호 발전시키고, 붉은 악마인 치우천황의 불패의 기운을 받으면 우리의 한우 산업은 세계를 제패하리라 본다.

 

명절에 소싸움(스페인의 鬪牛를 하던 원주민이 우리 동이족임)을 부활시키고, 이를 인간이 하는 씨름, 축구 응원의 붉은 악마, 도깨비 문화, 불교의 사천왕, 돌장승, 제주도 하루방, 목장승, 천하대장군, 단오절 등 치우천황을 상징하는 문화와 韓牛와 연결시킬 필요도 있다. 여하튼 우리 민족의 우두머리는 옛날에 韓牛와 관련있는 사람들이었고, 한우가 치우천황과 같이 불패의 軍神이 되어, 세계에서 가장 품질 좋은 소고기로 인정 받아, 초고급 소고기로 수출도 하는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민족회의(민족운동진영 역사 및 민족사 정통 맥) :

* 민족회의(민족운동진영 역사 및 민족사 정통 맥) :

 

1909년, 독립운동의 총본산이자 모태인 대종교 중광

-민족사학, 조선어학회, 무장독립운동, 상해임시정부 등의 총본산

1918년, 무오(대한)독립선언 및 3.1독립선언,1919년 상해임시정부=>

1975년, 조소앙 선생의 맥, 삼균학회(회장:조만제) 설립

                                                       삼균학회(회장:조만제) 



1984년, 대종교청년회 (1986년, 단군주의 시안인 홍민주의 선언)=>

1986년, 우리찾기모임=> 배달민족청년총연합회(약칭 배민청)=>

천도교 등 민족종단의 청년회들과 민족청년 단체들을 총 규합.

1991년, 단군단(=기천검가, 민족운동진영 집행부 단체, 단군주의 선언)=>

민족운동진영 통합 사무실 겸 단군성전 건립준비위(단군단) 설립.

“진정한 민족운동은 단군운동”을 정립.

1991년, 한민족운동연합( 배달형제회 포함)=>

민족정기수호협의회 이수갑, 신창균 선생 동참.

1993년, 한민족운동단체연합[약칭 한단련,단수일도학회(박종구) 등 동참]=>

김구 선생 맥을 잇는 한국독립당 부활(이시찬, 문송부 선생 등)


1995년, 개천절 민족공동(남북해외)행사 준비위원회=>

2000년, 우사김규식선생기념사업회 창립(회장: 이안성)=>

이로써 단군, 김구, 조소앙, 김규식 선생 등의 맥을 잇는

민족운동진영 확립.

                                                           우사김규식선생



2002년, 2003년, 남북해외 공동 개천절 행사를 북 단군릉에서 개최.

“통일이념은 단군이념”임을 남북해외공동선언(북 노동신문 게재)

 

 

  

 

                                                     남북해외 공동 개천절 행사


2005년, 민족운동진영총연합(약칭 민족연합, 민족종단까지 합세)=>


2006년, 동북아우호협회 창립(동북아 전체 교포 및 역사 탐사)=>

2007년, 고조선역사문화재단 창립=>


2007년, 민족자주연맹(민족중건총본부 건설, 민족정당,정치인까지 합세 )=> 


                                                    

                                                        민족자주연맹


2009년, 7월17일 민족회의(통일준비정부,개천절세계평화축제조직위원회)  

 

 

 

                                                                         

                                                                 개천절세계평화축제조직위원회

 

* 2013년 민족회의 창립 4주년 (1984년부터 준비 30년 )

                          

                                       민족회의


 

#. 한조선 민족사 정리

桓國(BC 63,182 산해경 용백국)-> 배달국(BC 3,898)->

고조선(BC 2333.10.3)-> 다음과 같이 남,북조및 마한으로 3태극 분열됨.

* 불한->남조;(북)부여(BC 239.4.8~ )제국,

신한->북조:흉노제국(기원전 3세기말~AD1세기말)->

마한->마한: 현재 한머리땅(한반도, 옛 한국,배달국 중심지이자 고향 )

 

이는 다시 다음과 같이 남북조 이태극 시대로 변천,

* 남조 부여; 고구려,백제-> 신라,발해(698~926)-> 고려,금-> 조선,청

-> 대한민국,북조선

북조 한나; * 南 흉노(한나): 신라 -> 금 -> 청

*北 흉노(한나): 선비(당), 돌궐, 훈, 위구르제국(AD 744~840), 거란. -> 원 -> 몽골

그리하여 현재, 대한민국, 북조선, 몽골 등 삼태극의 세 나라로 됨.


이를 민족생명체(약칭 민체) “한조선” 으로 통합하자는 것이 민족회의!

 

<민족회의 전체 조직도>

             원로주석회의(조만제,한민수,황우연 등 36인)


통일준비정부                  통일제헌의회

(김병철,안재세 등)         집행본부          (박상림,박종구,오재영 등 민족대표)


                             ( 김영기,김성부 등 36본부)


###. 준비 30년간의 민족회의 업적:

1) 조소앙 선생의 맥을 잇는 삼균학회, 김구 선생 맥을 잇는 한국독립당, 김규식 선생 맥을 잇는 민족자주연맹을 다시 부활함으로써 상해임시정부와 남북통일연석회의 등 민족 정통 맥을 잇는 민족정통세력 민족운동진영 건설.

2) 간도협약이 100년(2010.9.4) 되기전에 국제사법재판소에 간도반환 제소(2010.9.1)하여, 간도가 영영 중국 땅이 되는 것을 방지.

3) 민족의 天統을 잇는 원구단의 개천대제 주관

4) 원구단 개천대제를 축으로 개천절 세계평화축제 개최

5) 간도,의병독립운동의 시원지, 첫 임시정부터, 안중근 의사의 단지동맹터 등이 있는 러시아 핫산지구의 땅 천만평 확보 (총 22억평을 확보해야 함)


6) 단군수련법이자 천부경 수련법, 氣天 발굴


- 인류사 최고의 건강법, 깨달음 도법



7) 민족의 얼, 천부경을 최초로 삼일신고로 해석하며, 천부경 수련법 정립


8) 개천절 남북공동행사(장소:북 단군릉)를 통해 통일이념이 단군이념임을 남북 공동선언했으며, 통일비용이 들지않는 삼태극통일론을 정립함.

9) 밝혀지지않은 고구려의 안시성 발굴 (안시성은 현재 의무려산의 북진시)하며, 의무려산 북진묘에서 민족의 정령들을 깨움.

                                 


10) 치우천왕 기일(음10.10)과 단군왕검 탄신일(음5.2), 고주몽 단군과 치우천왕 탄신일(음5.5) 등을 발굴, 추모행사하며, 역사 의식 고취.


11) 안호상 박사님의 유지를 받아, 민족기념관 건립 운동 전개 (기념관안에 치우천왕상, 새 통일조국의 태천단, 민족도서관, 민족회의 청사 등 포함)


12) 쑥뜸, 수소, 씨놀, 인터넷쇼핑몰, 고미술, 천손식품 등 민족사업 개발


@@@ “민족회의 대학생연합” 건설합니다. 문의: 010-4298-9996 검자

 

                                      민족회의의가 꿈꾸는 개발지

                         (간도, 독립운동의 시원지. 안중근 의사가 단지동맹한 곳.)

 

 

 

* 민족회의 사업준비위원회

1. 민족운동진영 대통합은 이미 여러번 하였고, 끝이 없음에 따라, 원구단 개천대제로 천통을 잇고, 간도 반환 제소로 민족주권을 세운 민족회의를 계속 확대 만들어가고 실체화하는 방향으로 한다.

2. 염창동 천손문화원 700평 사무실을 활성화 시키려는 사업준비위원회는 화백회의로 하며, 박종구 배형을 의장으로 하여, 천손문화원과 계약한다.

-> 준비위원 단체: 민족회의, 단수일도학회,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환타임스,마니숭조회, 기천검가, 단군단, 개천민족회, 대한민국사이버국회, 백양화원,마니숭조회 등 (계속 추가)

3. 민족의 구심점 될 센타 장소는 염창동 700평으로 천손문화원 제공

-> 9호선 염창역 1번 출구, 나이아가라 호텔 옆 지하상가 서쪽끝

4. 3월 30일전에 마무리하여 입주

(환타임스 회의 장소가 좁으므로 염창동 사무실에서 회의하도록 한다.)

5. (가칭)한류뿌리대학 운영하여, 대학 동아리 및 민족지도자 양성

-> 6개월 지도자 과정 => 별첨 계획서

6. 천부경수련법 “기천”을 통해 젊은 인재 양성과 민족 건강 회복.

7. 천손식품 사업단 구성하여 경제 자립(자체 식당 겸 천손식당도 운영)

8. 각종 천도제 주선, 수익 모색

-> 개천민족회의 초하루, 보름 봉헌제 부활

9. 민족갤러리 및 옥션(일일장터) 운영하며, 우리문화 사랑 운동 전개.

10. 민족화가 박태옥 화백의 그림을 전시 판매하며, 기금 조성


 

* 민족회의 모임 시간

1. 월요일: 오후 6시, 민족회의 정기 모임, 장소는 녹색마을 식당

-> 도곡역 4번 출구, 472번 버스종점에서 300미터

2. 화요일: 오전 9시, 경제혁명 수단의 인터넷 쇼핑몰 사업-군자역 1번 출구

오후 2시, 민족생명물질, 씨놀 사업-선릉역 2번 출구

3. 수요일: 오후 2시, 여성 건강사업 원데이 세미나 - 강남역 12번 출구

오후 3시, 민족사업준비위원회

4. 목요일: 오전 9시, 인터넷 쇼핑몰 사업-군자역 1번 출구

5. 금요일: 오후2시, 수소 문명 사업 원데이 세미나 - 학동역 8번 츌구

6.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 기천 수련- 우이동 솔밭공원


7. 일요일: 오후 2시 인터넷 쇼핑몰 사업, 원데이 세미나 - 군자역 1번 출구



민족대표자의회 [민족회의]의 취지문 겸


민족생명체 <한(桓)조선> 선언문

 

오늘 기축년 7월17일, 제헌절을 맞이하여, 무오(대한)독립선언에 기초하며, 김구, 김규식, 조소앙 선생 등 상해임시정부와 무장독립운동가들의 정통 맥을 잇는 민족정통세력인 우리 민족운동진영은, 민족생명체, <한(桓)조선>과 민족대표자의회, [민족회의]의 창설을 선언합니다.

2천여년전, “아시아(朝鮮의 서양식 발음)”로 불리웠던 우리의 통일조국, 단군조선 이후, 민족이 분열,분단된 지금, 우리는 다시 그 영광의 단군조선을 복원하고자 모였습니다.

단군조선은 해체 후 한나제국(중국은 흉노라 비하하여 부름), 부여제국, 마한제국 등으로 갈라져, 한나제국은 돌궐, 훈, 위구르, 몽골, 선비, 신라, 金 등으로 갈라지고 변하고, 부여제국은 고구려, 고려, 근세조선으로 변하고, 마한제국은 백제 등으로 변했으나, 이제 우리는 다시, 남한, 북조선, 해외(몽골 포함)가 다시 하나의 민족생명체가 되어, 그 옛날 영광의 통일조국 <한조선>이 다시 깨어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민족회의는 역사상 잃어버린 민족주권을 세우고자 합니다.

민족생명체는 국가가 아닙니다. 국가와 국가를 화합시키는 국가화합체이며, 국가가 없는 우리 민족 구성원, 해외동포를 담아주는 민족연합체입니다.

그리고 민족대표자의회인 [민족회의]의 의회주권으로, 민족의 대표성을 가지고, 간도의 영유권을 국제 사회에 제기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통일조국에 대한 뜨거운 민족애가 국가주권을 가진 남한, 북조선, 몽골의 각 정부에서 받아들여져, 하나의 민족생명체, <한조선>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민족회의는 각 국가의 헌법과 각 정부의 법령을 준수하고, 정부를 지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각 정부의 승인과 지원으로, 민족회의는 남한, 북조선, 몽골 등 국가와 기타 해외로 흩어지고 나누어진, 우리 민족의 민족주권을 완벽하게 되찾고자 합니다.

민족회의는 우리 민족이 분단.분열되고, 상극.갈등하는 이 시대 우리 민족의 현실을 직시하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대화합 이념으로, 민족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고, 인류에게 홍익을 전파하여, 민족과 그리고 더 나아가 인류를 평화와 사랑과 깨달음으로 이끌어, 생명의 진정한 자유를 찾아줄 것입니다.

저희에게 본래 있는 대덕, 대혜, 대력을 발현케 하여, 위대한 영광의 <한조선>을 복원하려는 저희 <민족회의>를, 억만세 단군조선의 대혈맥을 내려주신 단군한배검과 선조님들이 지켜주실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1. 간도는 우리 민족, <한조선>의 영토이다.

 

2. 100년전인 서기 1909년 9월 4일, 일본과 청이 맺은 간도 협약은

무효이다.

이는 일본이 우리 민족의 외교권을 사칭하여 맺었으므로,

불법이고, 무효임을 선포한다.

 

3. 중국은 정계비상에서 확정된 토문강으로부터의 간도를 우리 민족에게

반환하기를 바란다.

 

4. 일본은 간도협약으로 인해 우리 민족이 받은 손해를 배상하기 바란다.

 

5. 유엔은 우리 민족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원상 복구와 민족통일을 하는 데 지원할 것을 바란다.

 

6. 우리는 우리 민족이 개천절 민족공동행사에서, 통일이념으로 선언된 단군 이념에 근거, 삼태극통일론 홍익화백제로 하루 속히 통일할 것을

촉구한다.

 

 

한기 9212년(단기 4342년, 서기 2009년), 7월 17일


민족회의 일동

 


민족회의 통일준비정부가 대선 후보들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우리 민족의 진정한 광복, 해방은 통일이라는 것을 모두 잘 압니다.

그러기에 이 시대에는 상해임시정부 같은 통일기구가 필요하고,

이에 300여 만족단체들이 연합한, 민족의 구심점, 민족회의는 상해임시정부의 전통 맥을 이어, 지난 서기 2009년 통일준비정부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에 앞서, 서기 2002년, 2003년 북 단군릉에서의 남북 공동 개천절 행사를 통하여,

"통일이념은 단군 이념" 임을 남북 정부의 승인하에, 남북, 해외 동포들이 공동 선언하고,

이는 북 노동신문에 까지 보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간도협약이 100년 되어, 간도가 영영 중국 땅이 되려는 바로 직전에,

네덜란드 헤이그의 국제사법재판소에 간도반환 제소를 하여,

민족사 몇천년만에 고조선이 해체된 B.C 238년 이후 처음으로 민족주권을 세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가장 급선무한 일이 바로 통일입니다.

그러나 주변 국가는 우리 민족이 통일되기를 원한다 하면서도, 이중 인격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가장 심합니다.

지금 중국은 역사의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1 자리에 오른 시진핑은 "중화민족(쥐나민족)의 위대한 부흥" 을 중요한 첫 기치로 내세웠습니다.  

중국의 새로운 패권주의의 야욕을 아예 노골적으로 공식화 했습니다.

그리고 비밀리... 북한을 39.5도로 나누려는 음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것이 새로운 카쓰라태프트 밀약입니다.

카쓰리태프트 밀약은 과거 1907년...미국과 일본이 맺은 밀약으로,

미국은 필리핀을 일본은 한반도를 지배하는 것으로 밀약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후에 결국 진주만을 급습 당하며, 이 카쓰라태프트 밀약에 당한 역사적 교훈을 갖게 됩니다.

지금 중국과 미국은 북한 정권이 무너진다는 것을 거의 기정 사실화하며,

이러한 유사한 밀약을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북한이 무너지면, 39,5도 이북은 중국이

39.5도 이하는 미국이 점령한다는 밀약입니다.

많은 징후가 있지만, 가장 명학한 증거는

미국 의회가 고구려 발해 역사는 중국 역사라고 하는 조사 보고서를 채택하는 것입니다.

이는 중국이 한반도 39.5도  이상을 점령하더라도

역사적 명분이 있다는 것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은 바보같이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지형학적으로 전쟁학적으로 역사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한민족이 미국은 물론 세계평화를 원하는 인류의 모든 민족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우리는 이러한 미국과 중국간의 39.5도의 밀약을  좌시한다면,

이 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앞으로 영영 후손들을 볼 낯이 없게 될 것입니다.

아니 후손이 없어질 지도 모릅니다.

 

 이에 우리 민족회의 통일정부는 급박한 시대 현실을 앞두고,

작년, 카쓰라태프트 밀약일에 규탄 행사를 하며,

만약 중국이 북한 정권이 무너져 혼란에 빠질 경우,

압록강을 넘어 들어와, 군사적으로나 물류적으로 내정 간섭을 한다면, 

이는 우리 (한조선) 민족에 대한 선전 포고로 보고, 

우리도 만주로 진격할 것임을 공개적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이러한 시대상황에서 우리 민족회의는 대선 후보들에게

다음의 질문들을 공개적으로, 또한 공문을 정식 등기로 보내며 질문합니다.

이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접 대선 후보가 서명하고 직인을 찍어 보내주시고,

공개적으로도 발표하여 주시면 더욱 민족 진영으로부터 점수를 많이 받을 것입니다.

 

  독립유공자, 민족단체, 민족 종단 등 1000만명의 유권자 영향력이 있는 우리 민족진영은

우리 민족회의가장 지지하는 대선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할 것을 밝힙니다. 

 

1. 우리 민족회의의 통일준비정부를 법률적으로 공식 인정해 줄 것입니까?

 

 남북 양쪽 정부는 우리 통일준비정부의 국제사법재판소에의 간도 반환제소 과정을 묵인하면서, 통일정부정부를 묵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급박한 국제 시대 상황을 맞이하여, 법률적 승인을 요구합니다.

 

 우리 통일준비정부의 통일 방안은 통일비용이 들지않는 통일방안이며,

 더 나아가, 남쪽의 기업이 북쪽의 7000조원의 지하자원을 개발하며,

통일을 통해 7000조원을 벌 수 있는 통일 방안입니다.

흡수 통일은 동서독 통일 보다도 더한 경제적 혼란을 가져올 것입니다. 

 

 통일은 남북 양쪽의 체제와 정권을  서로 인정해주며, 남북 공통 통일 이념으로 선언된, 우리 민족회의의 제3체제 단군이념, 그중 특히 홍익 경제체제로 통합해나가며, 통일준비정부를 통일정부로 실체화 하는 것입니다.

 즉 통일준비정부를 남북 정부가  법률적으로 승인하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민족회의 통일준비정부는 국제사법재판소가 인정했듯이,

유엔의 인정도 받고자 합니다.

티벳의 달라이라먀의 망명 정부와도 서로 인정해주며, 소수 민족들의 자유와 평등도 추진할 것입니다.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조선 민족들의 구심점이 되며,

민족생명체 "한조선"을 건립하고,

세계의 수많은 난민들에게 국적을 주는 세계평화국의 역활도 할 것입니다.    

우리 민족회의는 러시아 핫산인 원초의 간도 지역에 1000만평 정도의 땅을 49년간 러시아로 부터 조차하면서, 한민족 자치 공화국을 추진하고 있으며, 러시아 정부롸 재러 교포들의 호응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신의주, 서해 5도, DMZ 들을 통일준비정부의 영토로 할당해주며, 통일준비정부를 통일정부로 승격해 주기를 남북 양쪽 정부에 정중히 요구합니다.

 이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적극적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2. 유라시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한 경제 정책을 펼칠 것입니까?

 

  우리 민족이 살 길은 통일은 물론, 우리 옛 겨레인 몽골, 중앙아시아,  동유럽 일부 , 인디언,  중국의 조선족, 러시아의 고려인, 전세계 한인 등등과 경제적 정치적 연대를 시급히 체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특히 몽골은 우리 대한민국과의 연대가 상호 큰 이익이 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장기적이고 치밀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구체적 구상과 계획과 지지 방안을 요구합니다.

 

3. 교육 혁명이 우리가 살길입니다. 재학 시절의 내신 성적만으로 즉 100% 내신 성적제 입학 제도 실시로, 상위 학교에 가는 교육혁명을 하겠습니까?

 

이는 일체의 입학 시험을 없애고, 학창 시절의 성적만으로 입학 점수와 석차를 매기는 방법입니다. 학교 성적은 전체적 인격 형성 교육과 문화 예능 교육과 역사 교육울 생각해서 과목별 점수 비중을 구성합니다. 사회에의 봉사 점수도 비중을 많이 합니다. 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도 국사 과목의 비중이 가장 커야 할 것입니다. 학창 시절에 점수 벌레와 경쟁으로 우정을 못만드는 상황이 안되도록 ,조직과 학생간의 희생과 봉사 활동이 높은 점수를 받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100% 내신 성적제는 실추된 교권을 바로 잡으니 교육자, 교사들이 대환영 할 것입니다.

점수를 핑계로 촌지를 받거나 성추행을 하는 교육자는 사형에 처할 정도로 법이 엄해야 합니다.

 

 학부모는 엄청난 사교육비가 들지 않으니 대환영일것입니다.

또한 학생들은 입시 지옥에 시달리지 않으니 대환영 할 것입니다.

대학들은 입시 잡무와 비용으로 시달리지 않으니 대환영일 것입니다.

지역별로 평등히게 석차화 하여 지방이라는 학력 차별화가 없어지니, 지방 지역 힉교들이 대환영 할 것입니다.

 영어, 수학 등 형식적인 교육이 아니라, 예체능도 골고로 대우 받는 전인 교육이 되어, 예체능 교육자들이 대환영 할 것입니다.

 다만 사교육으로 많은 돈을 벌던 사교육 관련 학원들이  문제이나, 이들은 제도권 교육으로 영입하여, 학교의 교육 실력을 높입니다.

 이러한 교육 혁명이 우리 나라가 살 길입니다.

 

4. 국회를 天地人 三院制로 개헌 하시겠습니까?

 

 우리나라의 單원제 보다 미국의 兩원제가 더 발달한 것 같인 보입니다만, 우리는 천지인 삼원제로 보다 더 선진화한 국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삼태극 사상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철학입니다.

 현재 지역구는 地원입니다. 현재 비례대표제는 人원입니다. 그러나 민족 전체 문제를 다루는 天원이 추가적으로 시급합니다. 특히 독도, 간도 문제는 물론 통일 문제, 해외 교포 전략 등등  민족 전체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회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天원은 정당 제도를 떠나 당적이 없는 무소속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당리 당략으로 민족 전체 문제를 소홀히 하는 현행 행태가 없어질 것입니다. 이 때문에 현 정치인들이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는 현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역사 의식을 가지고, 민족의 장기적인 미래와 청사진, 비전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시급히 현 정치인들께 부탁드립니다.

 

민족회의에 관한 자료들을 첨부 합니다.

카페 주소는 다음과 같으니 많은 방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grandcorea   민족회의

 

쇼핑몰도 있습니다. 활용하시어, 민족 기금 마련에 도움을 주시고, 새로운 문명을 여는 人金 수소에 대한 정보도 받으시고, 좋은 쇼핑 바랍니다.

 

http://www.gold-h.net   민족회의 쇼핑몰

 

 

中國 공산당의 韓半島 '39.5도선 책략'  
 
 [1] 천안함 사태를 둘러싼 中國의 제한적 ‘유소작위’(有所作爲) 전략
 
 최근 국내외 언론에 중국 공산당이 조만간 대북제재에 동참할 것으로 관측하는 여론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이 같은 움직임을 신뢰해서는 안 될 것이다.
 
 중국은 천안함 사태를 둘러싼 한-미-일의 여론이 수그러들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중국은 지난 20일 한국 정부의 천안함 사건 조사결과 발표 이후 지금까지 "조사결과에 대해 신중하게 연구하고 평가분석 작업을 진행 중"이라는 말을 고수해왔다.
 
 한국 정부의 조사결과를 전적으로 지지하는 미국과 일본, 그리고 서방의 주요 국가들과는 확연히 차별되는 행보다.
 
 이는 결국 중국의 자체 천안함 침몰 분석이 끝나기 전까지는 한국의 합조단 발표를 신뢰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중국이 참여하지 않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 같은 대북제재는 오히려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만을 증대시킬 뿐이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 중국은 과거 등소평(鄧小平)시대의 ‘도광양회’(韜光養晦: 때를 기다리며 힘을 키운다)라는 소극적 대외정책에서 탈피, ‘유소작위’(有所作爲:문제가 생기면 적극 개입한다)'와 '화평굴기‘(和平崛起:평화롭게 우뚝 일어섬)를 번갈아 구사하고 있다.
 
 최근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중국의 모호한 태도는 이 같은 대외전략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즉 전쟁 없이 북한지역을 접수하는 것(和平崛起)이 중국의 대(對)한반도 전략이다. 
 중국 공산당은 잠시 북한에 등을 돌릴 것이다. 그러나 영원히 등을 돌리지는 않을 것이다.
 
 [2] 북한 지역의 ‘위안화 경제권’ 편입
 
 △북한이 최근 단행한 ‘화폐 개혁’은 ‘중화 경제권(위안화) 편입’을 위한 사전작업임.
 
 △북한에 대한 적극적인 정치-경제-군사적 ‘오퍼레이션’이 가동되지 않으면 김정일 정권의 3대 세습은 중국(경제)과 러시아(군사)의 도움 및 묵인 하에 이뤄질 것으로 보임.
 
 △일각에서는 북한 경제의 중국화를 자본주의의 확산으로 보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중국공산당에 대한 기본 인식의 결여에서 비롯된 것임.
북한 경제의 중국화는 최종적으로 ‘한반도의 중국화’에 있음.
(중국식 개혁-개방은 북한의 중국화에 지나지 않음.)
 
 △중국의 막대한 ‘동북3성’ 개발은 북한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음.
 △중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위안화 결제를 허용한 국가는 북한임.
 △중국 인민은행은 2008년 초 사전조치로 ‘대(對)북한 무역결제 신(新)규정’을 통해 북한 무역회사 및 개인에게 위안화 계좌 개설을 허용. 이를 통해 북한은 합법을 가장한 외화의 반입-반출 루트를 확보하게 됨.
 △미국의 리버럴(liberal)은 2008년 6월 북한을 적성국 교역법 적용국에서 제외함.
 △2008년 10월 미국은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함.
 △중국과 북한은 이미 2008년 10월 위안화 결제 계좌 전면 허용에 잠정 합의했음.
 (주: 이 같은 중국의 조치는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삭제한 이후 이뤄짐. 미국의 헨리 키신저와 콘돌리자 라이스는 부시 행정부가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삭제하는데 주도적인 역할 했음.)
 △2008년 10월 원자바오는 러시아 방문시 중국-러시아간 무역거래 시 달러 대신 위안화와 루블화 사용하기로 합의.
 △2008년 12월12일 체결된 韓中 통화스와프는 중국의 한반도 지배력 강화를 위한 발판임.(주: 현재 베트남의 경우 국경무역의 대부분을 위안화로 결제하고 있음. 이미 동남아(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국가는 중국의 위안화를 자국 통화처럼 사용하고 있음.)
 
 <<북한과 중국의 신의주 공동개발은 중국이 2004년 말 수립한 ‘신(新)조선전략’의 연장선상에 있음. 이 전략은 중국과 북한간의 경제협력을 바탕으로 전통적으로 민족주의 정서가 강한 북한을 중국 쪽으로 끌어당기려는 일종의 ‘액션 플랜’(action plan)임. 이 계획의 최종목표는 북한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중국화 한다는 것임>>
 
 ‘신(新)조선전략’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중조(中朝)일치의 목표는 ‘중국의 안정’이다. 중국은 북한이 미국의 영향력 속으로 편입하거나 북한 체제의 예기치 않은 사태에 따른 완충지대의 상실을 우려한다. 따라서 이 전략은 동북지역에 대한 안보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② 중국은 중앙+지방+군의 전방위 대북경협을 바탕으로 동북3성과 북한을 연계해 개발하고자 한다. 2006년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총리실 산하에 ‘중조문제’에 관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 이 위원회는 중앙정부, 지방정부의 대북 경제 진출을 조율하는 태스크포스다.
 
 ③ 신조선전략은 ‘개발위수(開發衛戍)’도 그 목적으로 한다.
개발위수는 동북지역을 개발하면서 조선족 사회를 한족(漢族)화 한다는 개념이다.
둥볜다오 철도 건설에 동북지역 업체가 아닌 중남부 지역 회사가 주로 참여한 것도 조선동포의 한족화와 관련이 있다.
 
 ④ 동북3성과 북한의 연계 개발로 황해경제권, 동해경제권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확대한다.
 
 ⑤ 신의주-평양 축선과 훈춘-원산 축선을 중심으로 남포, 평양을 포괄하는 공동개발 계획이다. 그리고 북한 내 자원개발, 북한의 유통기지화, 경제영역에서 양국 간 유대관계를 축적하는 인적 인프라 구축을 병행한다.
 
 ⑥ ‘중국식 개발’ 노하우를 북한에 전수한다. ‘중국식 개발’이란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개혁개방을 해나가는 것’을 뜻한다.
 
 [3] 중국 공산당의 ‘39.5도선 책략’

 북한이 내부분열로 인하여 붕괴되었다고 가정할 때 굶주린 북한 인민들은 식량과 자유를 찾아 중국과 한국으로 몰려 올 것은 자명하나, 중국의 국경선은 어제와는 달리 원천 봉쇄되어 월경은 절대로 불가능할 것이고, 남한 쪽으로 몰려와도 비무장지대 지뢰밭을 넘어오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때 중국 공산당은 자신들과 내통한 북한의 고위급 인사들의 도움을 받아 4만대의 트럭을 동시에 북한에 진입시켜, 북한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우리의 공급능력으로는 39.5도선 이북(서해안 청천강-동해안 용흥강) 지역까지만 지원할 수 있다’면서 그 이남 지역은 한국이 생필품을 담당하라고 한다면 바로 그곳이 韓中 국경선으로 고착되게 될 것이다.
 
 중국은 평안북도ㆍ자강도ㆍ양강도ㆍ함경남북도 등을 확보, 북한전체 면적 3/4를 얻는 대신 인구는 2천4백만 명중 8백만 명만 떠안게 되고 북한 전체 지하자원 중 85%를 차지하는 반면, 한국은 값어치가 떨어지는 1/4의 국토와 입으로만 양기가 오른 평양ㆍ개성ㆍ남포 등의 직할시 등 골수 공산당이 대부분인 주민 1천6백만명만 떠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한국은 중국의 이 같은 전략을 잘 알고 현 천안함 사태를 풀어가야 할 것이다. 
 김필재 기자 spooner1@hanmail.net

 

북위 39.5도선은  향후 韓-中 국경선(?)

중국의 침략야욕, 김정일의 변고로 시작되고 있다!
발해인     [ 2010-03-24, 14:42 ]


출처: 조갑제닷컴 최신 정보 파일



 

● 이광요 前수상과 신의주 특구장관

  2002년 10월,  북한 김정일은  획기적 경제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야심 찬  전략의 일환으로 「신의주 특구」신설을 발표하고 특구장관으로 어우야(歐亞)그룹의 양빈(楊斌)을 임명하였으나, 중국은 곧바로 양빈을 구속ㆍ구금시켜 버림으로써 김정일의 전략은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북한을 중국의 속국(屬國)으로 만들겠다는 중국 공산당의 속셈은 북한의 독자적 경제발전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것이었고, 중국당국에 의한 양빈의 구속은 그들의 논리에는 지극히 당연한 것일 수밖에 없었다.

  양빈사건이 국제적으로 부각되어 중국의 입장이 궁지에 몰릴 상황이 전개될 즈음에 한국의 남가좌동 모처에서 중국의 주관으로 일본 ㆍ 미국 ㆍ 러시아 ㆍ 한국 등 북한을 제외한 官ㆍ民 정보담당자  및  전문가들이 모였다.  신의주 특구장관에  이해당사국들이 모두 찬성하는 명망 있는 국제적 인물을 찾아내어 김정일에게 추천하기 위해서였다. 당시 한국 언론들은 대우그룹의 김우중 회장과 포철의 박태준 회장을, 미국과 일본은 미국 LA의 한인동포인 부산 동아대학 출신인 미모의 여성을 임명 운운하기도 하였다.

  이날 회의 결론은 싱가폴 前총리인 이광요(李光耀) 선임장관을 만장일치로 지명했고, 이것은 북한에 즉각 통보됐고,  북한도 쾌히 승락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누가 이광요 선임장관에게 신의주 특구장관을 맡아달라고 부탁을 올리냐는 것이었다.

  결국 필자가 지목되어 장문의 서신을 11월 15일 보냈고, 그해 말인 12월 4일, 이광요 선임장관으로부터 회신이 왔다. 답은 정중히 사절한다는 것이었고, 이것에 대한 해명도 전달되었는데, “동양의 정치는 공ㆍ맹자 선생의 가르침에 따라 유교사상이 근간을 이뤄야 하는데 나와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과는 근본적 사상이 다르고, 또 중국의 속셈은 홍콩과 마카오처럼 대만을 흡수한 다음에  북한을  속국으로 한다는  동북공정의  전략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나를 비록 찬성한다 해도 정상적인 업무수행은 어려울 수밖에 없어 거절한다.”라는 내용이었다. (필자는 지금도 이광요 수상의 회신을 보관하고 있다.)

  ● 북한난민 수용소를 준비했던 중국 동북3성 해방군 사령부와 러시아 연해주 당국

  이듬해(2003년) 3월,  중국 심양주재 해방군 사령부와  러시아 극동관구 사령부에서  만약을 전제로 북한 내부에서 폭동이 일어나 중국과 러시아로 북한 난민들이 몰려온다면 국제환경에 따라  상당수의 난민들을  양국은 받아 줄 수밖에 없는데,  식량과 의류ㆍ의약품 등  생필품은 한국측이 부담해야 되지 않겠느냐면서 상의를 해왔다.

  필자는 이것에 대한 구체적 사항을 접수하고 그들의 자문에 따라 난민의 숫자는 중국에 약30~35만명, 연해주에 25만명을 1년 6개월 동안 수용할 때 필요물자를 파악하고 불교계를 포함한 한국 최대의 신도를 자랑하는 3대 종교단체와 기타 다양한 NGO단체에 협조를 구했다.
당시는 불행히도 정권교체기였고, 진보좌익세력의 노무현 정권은 도무지 이것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는데, 뜻밖에도 민족종교라고 표현하는 D교와 W교, 그리고 T교 교단에서 현장답사후 상기 내용들이 사실일 때 절대적 협조를 하겠다는 약속에 조사단을 만들어 현지를 방문ㆍ확인했다.

  중국 해방군 당국자는 구속된 신의주 특구장인 양빈이 건설한 심양시내의 허란춘(荷蘭村)에 25만명,  흑룡강성 하얼빈시내에 있는  한국인 정강환(鄭康煥) 회장이 건설한  쌍태전자성내에 6만명, 길림성 용정 유수천 발전소에 3만명 등의 수용계획을 이미 세워두었고, 특히 연변조선족자치주 구역에 있는 용정의 유수천 발전소의 경우는 이미 발전소는 타지역으로 옮기고 난민을 접수할 완벽한 준비를 해두고 있었다.

  조사단 방문일이 마침 휴일이라서 빈 건물 경비책임자인 교관(校官)급 고위장교(한국은 영관급, 북한은 좌관급이라 칭함)는 무심코 이런 말을 하였다. “북한 난민 수용계획의 제2안 예산이 확보되면 차라리 난민들의 중국진입을 철저히 막고, 아예 중국의 부담으로 생필품을 대량 실은 트럭 4만대가 중국에서 북한을 건너가는 11개 다리를 통하여 북한에 전달한 후 그곳에 눌러 앉는다는 계획도 검토되고 있다.”

  그날 조사단 일행은 훈춘을 거쳐 자동차로 국경을 넘어 러시아 연해주 아르춈에 있는 구소련 시절 최대규모인 10만 8천두의 어미돼지를 키우는 양돈장의 시설을 둘러보고, 모돈 한마리당 3평의 면적이라서 25만여명의 북한 난민은 충분히 수용할 것으로 결론짓고 그곳에서 영농을 하는 D종교단체가 식량을 무상공급한다는 양국 상호약조를 하였다.

  600만평이나 되는 초대형 첨단 축산건물들은 난민을 수용한다는 조건이나 이런 사태가 없을 때는 영구히 한국측에 양도한다는 MOU를 체결했는데 공사비 미화 1억8천만불이나 든 건물을 단돈 미화 5십만불에 한국측에 매도한다는 러시아 당국의 결정에 조사단 일행은 감격했다.

  그후 한국 농림부의 예산으로 매입할 즈음 콜레라 파동으로 예산은 다른 곳으로 전용되었고, 경기도 용인시(당시 이정문 시장)가 매입코저 했으나 의회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이후 난민사태는 일어나지 않았고 양돈장은 러시아와 네덜란드의 합작회사에 미화 6천만불에 2005년 7월에 매각되어 버렸다.

  ● 당신은 39.5도선을 아십니까?

  중국 북경올림픽 한달 전인 7월, 싱가폴의 이광요 선임장관은 한국과 대만에서 당신을 찾아온  양국의 정치지도자에게  비슷한 내용의 진지한 대화를 나눈바 있는데  이것은,  중국 북경올림픽은 역대 어느 대회와 비교해도 최고의 행사로 성공적으로 치뤄질 것이고, 이것을 추진동력 삼아서 중국과 각을 세우는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방국들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만접수화」는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고,  뿐만 아니라 북한 붕괴에도 깊이 관여할 것이다.

  이에 따라  중국으로부터  생필품을 공급받는  북한의 상당지역은  사실상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될 수 밖에 없지 않느냐는 것이었고, 이것의 대비책은 있느냐고 질문했다고 한다.

  오늘(2008년 9월 16일) 현재 북한 김정일은 병들어 누워 있고, 2004년 4월 22일 용천역 폭파사건은 베일을 벗겼으나 中ㆍ朝간 당국자의 묵인으로 덮어둘 수밖에 없었고, 38도 휴전선을 지키는 전연 군단장들과 두만강과 압록강을 지키는 후방 군단장들간의 새로운 주도권 싸움은 치열한 경쟁양상을 보이고 있고, 북한정권은 사실상 주인 없는 집단지도체제의 마비상태이다.

  이러한 현상은 중국 해방군의 대북전략 원칙대로 「현재진행형」이다.
  중국은 북경올림픽 직전에 백두산 관광단지를 연변조선족 자치주에서 길림성 정부직할구역으로 떼어내고 「장백산 비행장」을 개설하여 한국인들의 연변 조선족 자치주 연길 경유 백두산 관광을 차단했고, 압록강하구 단동에서 두만강하구 훈춘의 권하를 거쳐 방천까지 북한과의 국경 1,200km길이에 완벽한 비상도로망을 건설하고 포장화 작업을 끝냈고, 비상시 철교위에 자동차가 갈 수 있는 목판작업도 완료했고, 북한 난민이 중국으로 건너오지 못하도록 2중철조망 설치작업을 끝내고, 그곳에 국경수비대 10만명을 배치했다.

  한편 심양 진베이(金杯) 화물자동차(블랙박스 부착차량) 생산공장을 3배로 확장하여 1일 5천대를 생산할 수 있도록 라인을 증설했고, 이것은 비상시 4만대의 트럭이 북한 난민의 지원물품인 생필품을 싣고 8시간안에 11개의 中ㆍ朝 통로로 북한전역에 동시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예컨데, 오늘 북한이 내부분열로 인하여 붕괴되었다고 가정할 때 굶주린 북한 인민들은 식량과 자유를 찾아 중국과 한국으로 몰려 올 것은 자명하나 중국의 국경선은 어제와는 달리 원천 봉쇄되어 월경은 절대로 불가능할 것이고, 남한쪽으로 몰려와도 비무장지대 지뢰밭을 넘어오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때 중국 해방군과 이미 내통하고 장래를 보장받은 압록강과 두만강을 지키는 후방 군단장들의 안내에 따라 생필품을 실은 4만대의 중국해방군 트럭이 동시에 북한에 진입하여 굶주리고 헐벗은 인민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우리의 생필품 공급능력으로는 39.5도선 이북인 서해안 청천강에서 동해안 용흥강까지 한반도에서 서해와 동해의 가장 짧은 거리(180km)인 북쪽만 지원할 수 밖에 없으니 그 이남 지역은 한국과 미국 등 당신들 우방측에서 생필품을 담당하라고 한다면 바로 그곳이 한ㆍ중 국경선으로 고착되고 만다.(이 라인은 6.25전쟁때 미국의 트루만 대통령이 휴전선으로 거론하였으나 이승만 대통령의 고집으로 북진했다.)

  중국은  평안북도 ㆍ 자강도 ㆍ 양강도 ㆍ 함경남북도 등을  확보하여  북한전체 면적  3/4를 얻는 대신 인구는 2천4백만명중 8백만명만 떠안게 되고 북한 전체 지하자원중 3/4를 차지하는 셈인 반면에, 한국은 값어치가 별로인 1/4의 국토와 입으로만 양기가 오른 평양ㆍ개성ㆍ남포 등의 직할시 등 골수 공산당 주민이 대부분인 1천6백만만 떠맡게 된다.

  중국의  동북공정에서  북한이 붕괴되면  과거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의 영토가 진정 한국의 영토이고 바로 이곳이 한국과 중국의 국경이라고 수 차례나 표현한바 있다. 서해안쪽 청천강과 동해안쪽 용흥강의 물길공사는 불과 10km만 뚫으면 서로 관통된다. 이곳을 한ㆍ중 국경선으로 한다는 중국의 침략야욕은 김정일의 변고로 시작되고 있다.

  친애하는 탈북자동지 여러분! 그리고 북한 및 중국을 연구하는 학자 여러분!
  중국 해방군 고위 군관수첩에는 분명히 「39.5도선 전략」개요가 적혀있다.
  이 문건을 찾아내서 철저히 분석하고 한국의 대북 ㆍ 대중 정책에  새로운 전략이 수립되도록 우리 모두 MB정부에 충언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美·中간 '新카쓰라·태프트 밀약'저지 깃발

민족진영 '카쓰라·태프트 밀약 106년/미·중 한반도 39.5도 밀약 총규탄대회'
'한민족 운명, 우리가 지킨다' 500 聖衆 선정, 정치결사체 구축 공식 천명
 
김인배
"지금 한반도는 난파선과 같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침몰하고 있다."
 
"또 다시 우리나라가 강대국들의 밀약으로 운명이 좌우되는 것을 저지한다."
 
▲ 미·중의 '신(新)카쓰라태프트 밀약' 저지를 위한 민족진영의 규탄대회가 29일 열렸다. 사진은 주요 인사들이 결기를 다지는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환타임스

남북평화통일과 동북아평화, 세계평화를 위한 '카쓰라·태프트 밀약 106년/미·중 한반도 39.5밀약/개천절 요일지정제 총규탄대회'가 29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 대강당에서 카쓰라·태프트 밀약 106년 규탄대회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주최, 민족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 날은 일본 총리 카쓰라 다로(桂泰郞)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의 특사인 육군장관 W.H 태프트 사이에 비밀협약인 '카쓰라·태프트 밀약'이 체결(1905년 7월 29일)된지 106년이 되는 날이다.
 
이 밀약은 1905년 6월 러·일 강화회의가 열리게 되자, 그 해 7월 루스벨트 대통령의 직접 지시를 받은 태프트가 필리핀 방문 전에 일본에 가서 카쓰라와 회담을 갖고 '미국의 대 필리핀 권익'과 '일본의 대 조선 권익'을 상호 교환하는 조건으로 맺은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미국과 같은 친일적인 나라가 필리핀을 통치하는 것이 일본에 대해 유리하며, 일본은 필리핀에 대해 어떠한 침략적 의도도 갖지 않는다 ▲둘째, 극동의 평화유지는 일본·미국·영국 정부의 상호 양해를 달성하는 것이 최선의 길인 동시에 유일한 수단이다. ▲셋째, 미국은 일본이 한국에서 보호권을 확립하는 것이 러·일전쟁의 논리적 귀결이며 극동의 평화에 직접적으로 공헌할 것으로 인정한다는 것이었다. 
 
이 비밀협약에 의해 미국의 한국문제 개입의 가능성을 배제시킨 일본은 같은 해 8월에 제 2차 영·일동맹, 9월에 포츠담 조약을 체결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국제적 지배권을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은 조선에 대해 을사조약을 강요했으며, 미국은 이를 적극 지지했다.
 
이 협정의 내용은 1924년까지 양국이 극비에 붙였기 때문에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문제는 한민족을 배제시킨 채 체결된 이같은 카쓰라·태프트 밀약과 같은 사태가 지금 이 시대에 재현되려는 움직임이다.
 
즉 미국과 중국 양국이 북한의 급변사태시에 한반도의 39.5도를 기준으로, 39.5도 이상을 중국에 편입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신(新)카쓰라태프트 밀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혹이다.
 
중국은 이를 통해 한반도를 동북 4성으로 편입시키고자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강대국들의 밀약으로 우리나라의 운명이 또다시 뒤틀리는 사태를 저지하기 위해 민족진영이 이날 규탄대회를 열게 된 것.

특히 이번 규탄대회는 대회를 주관한 민족회의 소속 단수학회 앞으로 북한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가 "굳은 련(연)대성을 보낸다"며 지지선언문을 Fax로 보내와, 한민족의 운명을 놓고 남북한이 공동 대응하는 의미를 띄게 됐다.  

▲ 대회장을 맡은 김옥순 한국민족정신연합회 총재는 미·중의 '신(新)카쓰라·태프트 밀약'을 규탄하면서  "모든 정치권은 화합·각성하고 국민들은 뜨거운 민족애로 나라를 지키는 일에 적극 동참하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환타임스

임희경 대한효실천국민운동본부 회장(인하대 평생교육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규탄대회에서 대회장을 맡은 김옥순 한국민족정신연합회 총재는 "지금 한반도는 난파선과 같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침몰하고 있다"며 "국민들은 역사를 모르고, 정부는 통일과 같은 미래 국가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현 정치권은 여야간 갈등은 물론 여당내 친박·친이로 갈라져 조선말과 비슷한 정치상황에 놓여 있다"고 개탄했다.
 
김 총재는 "이제 우리는 과거 역사를 바로 알아 4대 강대국 속에서 지혜를 발휘해 남북평화통일과 동북아평화 및 세계평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상해임시정부의 맥을 이어 민족의 혼과 정신을 바로 세우고자 한다"고 천명했다.
 
김 총재는 미·중의 '신(新)카스라·태프트 밀약'을 적시, "우리는 오늘 카쓰라·태프트 밀약 106년 규탄대회를 열면서 또 다시 우리나라가 강대국들의 밀약으로 운명이 좌우되는 것을 저지하고자 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모든 정치권은 화합·각성하고 국민들은 뜨거운 민족애로 나라를 지키는 일에 적극 동참하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 김영기 민족회의 집행본부 대표가 '민족진영의 정치세력화'를 선언하고 있다.©환타임스
▲ 민족시인 조성자 목사가 축시를 낭독하고 있다.  ©환타임스

 
 
 
 
 
 
 
 
 
 
 
 
김영기 민족회의 집행본부 대표는 경과보고를 통해 "김구, 김규식, 조소앙 선생 등과 상해임시정부의 맥을 이어받은 우리 민족진영은 독립운동 선조·선열님들과 같이 정치 현장에 나서, 민족의 새로운 정치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사실상 '민족진영의 정치세력화'를 선언하고 "지난 3.1절 태화관에서 신묘독립선언을 발표한 이후 민족회의 사무실에서 여러 차례 준비모임을 갖고 민족진영의 정치결사체 구축을 논의해왔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와함께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포들은 물론 몽골, 중앙아시아, 인디언까지 아우르는 주신니안 네트워크를 세워 세계로 뻗어가며, 식량기지와자원기지를 확보하고, 간도 등 고조선 고토 회복 ▲천부에너지, 태양새 비행교통 등 새로운 차원의 에너지 개발 ▲무엇보다 천부경(天符經)과 그 수련법 기천(氣天), 환단고기(桓檀古記)의 역사 등 우리 민족생명체의 세가지 큰보물로 우리나라를 다시금 문화강국으로 웅비시키며,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이룩할 것 등 추진위의 3대 목표겸 활동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추진위는 이날 민족대표 500명의 성중(聖衆)을 선정, 새로운 제 3의 민족정치세력의 규합에 본격 나섰다.
 
새 민족정치세력은 현 정치권의 당파 싸움을 타개하고 민족 전체 문제를 다루는 천원(天院)을 신설해 국회를 '천지인(天地人) 삼원제'로 바꾸는 개헌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추진위는 또 향후 계획과 관련, ▲오는 8월 15일 통일준비정부 창립 기념 행사로 전열 정비 ▲8월 26일 청산리 대전투를 승리로 이끌어 일본군이 제일 두려워 한 서일 백포 총재 및 자유시 참변 90주년 추모제 개최로 민족대표를 1000명으로 확대 ▲12월 10일 김규식 선생 추모제 겸 송년회 개최로 민족대표 1만 2000명의 대군단 완성 등의 일정을 발표했다. 
 
규탄대회에서는 조만제 삼균학회 회장(1948년도 남북통일연석회의 학생대표)과 김동환 전 천도교 교령이 잇따라 격려사에 나섰고, 백운선생과 구정회 선진한국민족연합 총재대행이 축사를, 민족시인 조성자 목사가 축시를 낭독했다. 

▲ 북측이 보내온 규탄대회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는 박종구 단수학회 이사장.      ©환타임스
▲ 북측이 Fax로 보내온 규탄대회 지지선언문.     ©환타임스

 
 
 
 
 
 
 
 
 
 
 
 
또 박종구 (사)동학민족통일회 공동의장 겸 단수학회 이사장이 북측이 보내온 지지선언문 전문을 발표했고, '대통령 및 정부' '미국' '중국' '일본'을 대상으로 한 민족진영의 메시지가 각각 공표됐다.  

이어 우룡 스님이 '개천절 요일지정제'를 규탄하는 연설을 한후 최종광 민족회의 집행본부 사무처장의 결의문 낭독과 민족서예가 손경식 선생의 선창으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는 것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 민족종단 한민도전(교주 김옥순) 예술단의 전통무 공연.     ©환타임스
▲ 민족종단 한민도전 예술단의 전통 판소리 공연.     ©환타임스

 
 
 
 
 
 
 
 
 
 
 
 
한편 대회에서는 민족종단인 한민도전 예술단의 전통무와 판소리 등의 공연으로  민족혼을 일깨웠다. [김인배 기자] 
 
                                     [규탄대회 결의문 전문]
 
지금 우리 민족은 4대 강국의 야욕에 포위되어 민족이 분단·분열되고, 민족이 해체될 위험에 빠져 있다.
민족 내부는 다민족·다문화, 지역 싸움, 당파 싸움, 좌우 싸움, 개천절 요일지정제 추진 등으로 민족의 정체성과 뿌리를 잃어가고 있다.
이제 여기서 우리가 살 길은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민족혁명, 홍익혁명 뿐이다.
오늘 우리 민족대표 500명 聖衆은 일심동체로 하나가 되어, 자기의 모든 것 다 바쳐, 우리 민족을 구국하고자 결의한다.
우리는 백포 서일 총재, 김구, 김규식, 조소앙, 여운형 선생 등 같이 정치 현장, 역사 현장에 적극 참여하여, 홍익정치를 펼치고 이룩할 것을 결의한다.
그리고 이 시대의 상해임시정부인 통일준비정부를 완성하려, 민족주권을 공고히 할 것을 결의한다.
이에 다음과 같이 혼돈에 빠진 민족 대중에게 호소한다.
 
1.미·중 양국간의 39.5도 밀약이 실행되기 전에, 우리는 하루빨리 자주평화통일을 이룩해야 한다.
 
2.빠른 자주평화통일은 통일준비정부가 통일정부가 되는 것이며, 남·북 양쪽 정부는 신라의 경순왕과 같은 현명한 역사의 교훈을 되새겨, 통일준비정부를 지원하고 하루빨리 인정하도록 하여, 민족 대중을 위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3.개천절 요일지정제는 민족을 해체하려는 음모이기에, 이를 반민족행위로 규정·처단할 것이며, 정부는 기독교 장로 정치가 펼치려는 이러한 음모를 즉각 철회하여야 한다.
 
   개천 5909년(서기 2011) 7월 29일 카쓰라·태프트 106년을 맞이하여.
                 간도반환 제소로 민족주권을 세운 민족회의 일동
 

 
 
 
 
 
 
 
 
 
 
 
 
 
 
 
 
 
 
 
 
 
 
 
 
 


 
 
 
                                      [500聖衆 명단(무순)]

명예대회장 겸 國師團: 김우전,조만제,박상림,오순희,서재하, 이수성,김구연,배갑제,송호수,정종복, 김광욱, 손경식,김세환, 이종옥,이종완,강승훈, 김산호, 황우연,신철균,차길진,박대양. 백운.

▲상임공동대회장 박남수 천도교 동민회 상임의장, 박찬종 총재, 권천문 (사)한민족학세계화본부 총재, 한화갑 평민당 대표, 안광양 통일당 총재, 정호선 새나라연대 상임대표, 박종구 한독당 재건위원장, 김옥순 한국민족정신연합회 총재, 자유평화당 이태희 총재, 우룡 큰스님, 김덕현 영우도 회장, 최용상 대일항쟁기피해유족회 회장, 조성자 한류문화연구회 회장, 홍수표 개천민족회 회장, 유상주 한얼정신연합 회장, 김인배 환타임스 대표, 조성제 무천연구소 소장, 김영기 단군단 대표, 임희경 원구단천선년회 회장. 

▲추진위원장 : 김옥순 한국민족정신연합회 총재. 
 
민족대표 : 삼균학회(박성수 회장, 김창수 동국대 명예교수,김덕중 화백,백조종 부회장), 민족자주연맹(김영기, 임형진, 김교근, 허정민, 강석현), 한민족운동단체연합(박종구 상임대표, 이희재, 여성운, 이백철, 최위권, 오인, 김창일, 조유동, 이창구, 김연희, 황철현), 박상천, 한백선사, 정재문, 정승수, 한독당동지회(이종헌),김병철, 마한산,박초선, 안경홍, 행촌계(이성우, 이명우, 이정호), 이기동, 정종렬, 조장이, 이동길, 권추호, 소윤하, 원아시아(김규택 이사장, 장재완, 이청종, 장세탁, 양재혁), 오명환, 정도행(한불교), 현홍균, 꽃의날 제정자(김용신,박수정), 진명수, 최진일, 한세기 12명, 장성철, 정지수, 시대소리(남해경,김병섭), 개천민족회(박기원,홍수표,안종옥,유상주), 명사 신왕규, 김재수, 유인학, 김철운, 김형주, 불교계(혜암, 전도일, 장무극, 향림, 우룡), 기독교계(조성자, 김보라, 김종우, 김석환), 이흥로, 호산나, 김정세,우리찾기모임(안재세, 이윤희, 표대성, 최삼관), 김성근, 정진중, 김관태, 맹천수, 반재원, 이일수, 배대진, 신지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남문기, 차도성, 이영남),국학원(장영주, 이향례, 고성보, 김성식, 남상만, 안영택), 선진한국민족연합(신현하 총재, 조동옥, 장인성), 후암미래연구소(김영수), 새나라연대(정호선, 김현숙, 김호명, 김종수, 홍성훈), 김월성 대한민국광복소년단 단장, 전병헌 서울초.중등다문화연구회 고문, 김인규 (사)아름다운 대한민국 대표, 이항수 한국사법교육원 교육단장, 남기원 (주)신성화학 회장, 기천검가(황엽 회장,오숙자, 황등하, 정경애, 전숙희, 박범 수석범사, 이형철, 하은해 지킴이, 최규동, 정무영,안홍), 소준호, 황인창, 나한필, 김익수, 정동소, 권호달, 송지은, 춘향,

한문화재단(황천풍), 천지인그룹(안지선), 최이기, 임중산, 태을궁, 배영기, 권정효, 이은화, 고순계, 양명연, 민족신문(김기백), 한승연, 김양님, 김윤호, 김수곤, 조흥수, 오세홍, 창현국,

고석인, 이순덕, 고조선역사문화재단(이선영, 김남석, 안동립), 유윤근(동학혁명계승사업회), 원구단 천선녀회(하보남 총재, 임희경 대표, 조정민, 김애련, 박상미, 이정아, 신헤원 평민당 대외협력위원장, 강부영, 나세경, 김지영), 진영숙, 한천심, 이영화, 강명희,박성미, 유혜림, 김인주(인리재단), 김주연, 류재하, 주창보, 박미루, 효천, 조기형, 최종숙, 김승도, 지종근, 청년계(하수진, 권용진, 이소연, 임진미, 천현진, 최동욱, 안채영), 김충용, 정용호, 김정환, 김희대, 이강근, 이강성, 김남영, 김형석, 박용일, 이병필, 이업쾌, 조옥구, 김동기, 권천문, 이규화, 김우진, 박경수, 김치권, 윤재선, 김점식, 조동식, 차민순, 차민애, 박기준, 오정의, 김미혜, 성헌식, 지정수, 양준호, 오재영, 신시예술단, 유병석, 김태연, 김명학, 김오복, 윤정아, 최종석, 신난다, 허용하, 최정인, 손상준, 김순진, 이성렬, 류기민, 장정욱, 손만석.

▲집행부 36 聖衆 본부 회장단 : 단군단 김영기, 역사탐방 이규룡, 민족중건 이정숙, 무교 조성제, 언론(환타임스) 김인배, 대한효실천 임희경, 학술 서굉일, 여성본부 임순화, 대학생 제갈공명, 총무 이창구, 한민족제3건국운동 오명환, 수련과학 황등하, 방북 임형진, 문학 김양님, 외국인노동자대책범국민연대 김성부, 고구려 윤현종, 미래철학 권윤조, 사업개발 임태순, 치우천왕 이용수, 종교철학 태을궁, 환경 최이기, 불교 도일 스님, 기독교 조성자, 민족궁 장무극, 체험학습 심순기, 사무처장 최종광.

▲산하 단체: 통일준비정부(수상 김병철, 부수상 허정민, 집행본부대표 김영기, 집행본부부대표 김영수 외) 단군단, 민족운동진영총연합(민족연합), 민족자주연맹, 동북아우호협회, 기천검가, 개천절 민족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원구단천선녀회, 개천절 세계평화축제 조직위원회,고조선역사문화재단, 검밝 출판, 선단학, 개천태학, 민족청년단, 효랑단.

▲지역 연합회 회장 : 김옥순 충청 연합회회장(한국민족정신연합회 총재), 정한인 호남 연합회장, 김태연 전라북도 연합회장(회문산 우리할아버지궁 대모), 신가휴 제주도 연합회 대표회장(한국야자수연구회 회장), 송석환 제주도 교화회장, 김기현 서울연합회장, 박수환 대구 교화회장, 지성철 강원도 교화 회장, 석동신 대전 교화회장, 박청무 보령 교화회장, 선미라 광주 교화회장, 안재세 천안 교화회장 ,무극선사 계룡 교화회장.

▲ 해외 지회
미국 : 건제 (미국 태권도계 대표) 회장, 뉴욕 지회 : 폴김 회장, LA 지회: Jeong Eui Lim 임정의 회장, 호주: 배철상 회장, 아프리카 남아공 : 최경자 회장, 유럽 : 김은영 사무국장, 몽고 : 박태신 교화회장.



중국에 보내는 메시지

 

중국의 역사를 고찰해보면, 지나족이 과욕을 부려 만리장성을 넘어 영토를 지배하게 되면, 그 왕조는 백년을 넘기지 못하고 역사에서 사라졌다는 학술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그러므로 중국은 동북공정 등 제국주의의 야욕을 버리고, 소수 민족을 억압, 탄압, 세뇌하는 정책을 포기 하기를 권유한다.

이제 새 시대는 소수 민족이 자결을 보장하는 민족주권의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깨닫기 바란다.

만약 북의 급변 사태시, 중국이 압록강을 넘어 군사적 조치를 취한다면, 우리 민족회의 통일준비정부는 이를 우리 민족 즉 민족생명체 한조선에 대한 전쟁 선포로 간주하고, 동북삼성인 만주로 우리의 역량을 모아 진격할 것을 경고한다.

그러므로 중국은 미.중간의 39.5도 밀약이 동북아의 평화를 깨트리는 것임을 알고, 즉각39.5도의 밀약을 철회하고, 동북공정도 포기할 것을 권유한다.

또한 중국의 많은 성씨들은 우리 한조선 민족의 배달국과 고조선과 고구려와 발해와 금나라와 청나라에서 유래된 것으로, 같은 형제 국가이기 때문에, 민족회의와 함께 동북아의 평화를 이루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큰 이념으로 세게평화를 선도하기를 권유한다.

 

 

개천 5909년(서기2011) 7월 29일, 카쓰라태프트 106년을 맞이하여,

간도 반환 제소로 민족주권을 세운, 민족회의 일동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

 

미국은 이제 106년전의 카쓰라태프트 밀약과 같이 어리석은 외교는 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이제 미국을 비난, 위협하고, 많은 소수 민족들을 억압,탄압,세뇌하고, 소수 민족들의 문화를 말살하며, 소수 민족의 국가 주권과 민족주권을 유린하는 중국을 견제하고 타파해야 하는 시점을 지나고 있다.

미국이 중국을 올바로 이끌려면, 우리 한조선 민족의 통일이 급선무임을 깨달아야 한다.

또한 한조선 민족의 역사는 1만년 이상이며, 백두대간과 흑수를 중심으로 살아와, 동북삼성 만주가 고토이며, 현생 인류 문화의 시원이며, 앞으로의 미래 인류를 이끌고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고도로 발달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철학과 문화가 있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기에 미국은 우선 한조선 민족 중 대한민국과 맺은 선의의 동맹을 더욱 강화할 것을 권유한다.

만약 중국과 39.5도의 밀약이 있다면, 이를 명명백백 밝히고, 이를 철회하기를 바란다.

미국이 진정으로 인권을 중요시하는 국가라면, 중국내 있는 소수 민족들의 불쌍한 삶을 좌시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 민족회의는 소수 민족들의 원시조와 민족주권을 찾아주는 단군주의를 통해 소수 민족들의 민족 자결과 인권과 민족주권과 국가 주권을 찾아줄 것이다.

미국은 이러한 민족회의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하며, 우리 한조선 민족이 통일되도록 하는 것이 미국의 이익을 위하는 것임을 깨닫기 바란다.

 

개천 5909년(서기2011) 7월 29일, 카쓰라태프트 106년을 맞이하여,

간도 반환 제소로 민족주권을 세운, 민족회의 일동




일본에 보내는 메시지

 

 

일본은 지난 106년전 1905년 카쓰라태프트 밀약을 거쳐, 을사늑약을 강제로 맺고, 간도를 중국에 넘겨 주었다.

 

일본에게 우리는 이미 많은 메시지를 주었으나, 반성과 참회는 커녕,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일본에게 고구려,백제,신라,가야를 통해 많은 문화를 전해주었으며, 일본의 지도층은 천황 가문을 포함하여, 우리 한조선 민족이기에 형제 국가라 말할 수 있다.

 

이제 일본은 세계평화와 민족주권의 새 시대를 맞이하여, 지나간 과거의 잘못을 참회, 반성하고, 형제 국가에 대한 예의를 갖추며, 지난 역사의 과오에 대한 손해 배상을 우리 민족회의 통일준비정부에게 철저히 할 것을 요구한다.

 

 

 

개천 5909년(서기2011) 7월 29일,


카쓰라태프트 106년을 맞이하여,


간도 반환 제소로 민족주권을 세운,


민족회의 일동

 

기사입력: 2011/07/29 [17:37]  최종편집: ⓒ 환타임스


가짜 수소를 조심해야 합니다.

가짜 수소를 조심해야 합니다.

 

민족회의에서 채택한 수소(수소발생식품=검단) 이외의 가짜 수소들은


사람에게 극독인 물질에 흡착시켜 나온 수소들입니다.

 

이산화규소, 질소, 제오라이트, 조개껍데기, 나노기포 등등...매우 위험합니다.

 

이들은 통신 판매를 통해서 대부분  파는데...전혀 책임성이 없습니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오래 살려다 가짜 수소를 먹게 되면 오히려 일찍 죽게 됩니다.


민족회의에서 인정한 검단(수소발생식품)만은 산호칼슘(미네랄70여가지 포함)에


수소를 흡착시켰기 때문에 유일하게 안전합니다.

 

그런데 가짜 수소식품들이 ...


그중에서도 홈사이트를 멋있게 통신판매하는 것이 모두 다 문제가 있습니다.

산호칼슘에 흡착한 것이 아니라, 몸에 흡수되지 않는 조개껍데기로 만든 것을 산호칼슘

이라고 속여서 인테넷에서 통신 판매합니다. 통신판매 제품은 매우 위험합니다.



반드시 민족회의에 확인하고 사야 합니다.

 

자료들을 민족회의 한인한의학 게시판에 올려 놓았습니다.


다음 글 아래 많은 글들을 모두 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grandcorea/Jr42/54   민족회의  한인한의학


님을 사랑하기에 드립니다.

님을 사랑하기에 드립니다.



 

人中天地

(민족의 얼, 천부경 81字 중에 있는 말)



깨달아



모든 질병과 노화를



자연치유.예방하고





함께
 


생명의 자유를





누립시다.

 

 

 

-不孝子 入會不許-

 

 

 

국민건강지도자협회

010-4298-9996, 742-9996, 070-8639-6999

 

 

 



 

                                (민족화가 박태옥)

   

 

 

국민건강지도자협회 소개

 

1. 민족고유 孝수련법, 氣天검학 보급

2. 생명물질 “검丹” 자료정보 보급

(검단= 氣수소=바이오플라즈마 마이너스 수소)

3. 국민건강지도자 양성

(지도자 자격회비 : 20만원-검단 70알 1봉지 제공)

각 기업체, 단체 혹은 기관, 노인정, 공원 등에 출강

4. 기업체에 “민족생명” 마크 보급





국민건강 꿈꾸는 사람들은


“민족생명” 마크 제품 사용

 

 

^^^^^ 국민건강 연구지도 분야 (모든 질병 해당)

* 골프,승마,각종 스포츠 기록 향상, 비만, 정력, 당뇨,

고혈압, 디스크, 지방간, 파칸슨씨병, 치매 등

* 피부 미용, 다이어트, 각종 질환, 불임증, 백내장


노화방지, 깨달음, 백혈병, 암 등


* 정신통일, 어린이 키 크기, 성적 향상, 척추 교정,

두뇌 능력 향상, 무공 향상, 전통춤 등

 

 

 

                                                                     (민족화가 박태옥)

 

 

 

“ 그대 안에 山이 있으니, 그 山도 오르라 ”

 

* 일시: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0시~ 12시.

* 장소: 솔밭공원=삼각산(=북한산) 우이동 솔밭공원(덕성여대 건너편)

( 4호선 전철 수유역 하차, 120번,153번 버스 타고 덕성여대 하차 )

* 회비: 무료 (마음가는대로 성금을 내도 됨)

 

氣天검학, 서서하는 진정한 참선, 立禪(기마 민족의 참선)으로.....

로하스 웰빙의 시대(누구나 자유와 생명의 주체)를 엽니다.

 

                                   

                                                                                    

 
 

                   말이나 글에 집착하지말고 몸으로 수행하라!

                                                                                   



                         ^ 통기 개혈 ^ 축기 ^ 운기,무예,활명,춤 ^ 명상 ^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분께 감사와 사랑의 단배공 올립니다.


 

氣天검가

010-4298-9996, 742-9996, 070-8639-6999

 

 

 

 

 

 

 

검學에의 권유

 

높은 직위에서 물러나면 기운이 없어지고,

 

재물이 많다가 없어지면 허무해지고,

 

재물이 많아도 늙으면 힘이 없어져 허망하고,

 

명예가 높다 하나 마음속으로 허전하니.

 

인생과 건강을 언제나 든든이 지켜줄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孝수련법, 천부경 수련법 검학이니.

 

언제나 하늘의 기운을 받아, 힘있고 맑고 밝게 살아갈 수 있다네.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영원히 넘쳐 흐르네.

 

도반들과 함께 홍익의 일을 이루네.

 

(민족의 세뿌리 한인,한웅,한검이 삼신일체로 있는 곳, 삼각산)  

 

 

 

천부경의 생명물질(검단)

생로병사의 비밀이 있다.

 

 

사람의 각종 질병과 노화를 일으키는 것은

생화학적으로 분자 차원 넘어,

초미립자의 플라즈마 상태로 끝까지 쪼개어 분석해보면....

“하이드록실래디칼” 이라는 초미립자.

이는 1억분의 1초 사이에 생성되었다가 없어지면서,

세포의 DNA를 매일 10억개 이상 죽이기 때문에,

사람은 자연히 늙거나 병드는 것이고,

이를 잡을 수가 없었다.

이는 분자 차원의 어떠한 건강식품이나 약품도 잡을 수가 없다.

神의 영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바이오플라즈마 마이너스 수소”가

이를 잡는 것으로 밝힌 과학자가 노벨상을 받았고,

이를 사람이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진시황이 찾던 不老丹”이 나온 것이다. 이것이 검단이다.

이에 대한 자료정보와 사업에 관해서는

<국민건강지도자협회>에서 안내합니다.

 

 

 

 

 

 

검의 노래

 

새는 창공을 자유로이 날아다니나

저 높은 구름을 뚫지 못하며,

 

물은 흘러 강과 바다를 이루나

저 깊은 땅에 이르지 못하네.

 

만물의 氣는 각각의 형상을 만들어가나

세월의 神 속에서 하나로 통하니,

 

그대의 靈은 우주를 떠돌며

어느 곳에서 이 밤을 머무를 것인가

님이여 영원한 검의 기운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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